RBM의 여섯번째 소식지
BRAIN GUM Vol.6

 

아모레퍼시픽 IRIS 2.0

UI/UX 개선

H.I.S. hisgo Flights

(Japan)

라이트브레인엠

공채 신입사원 취재

반응형, 적응형 웹

디자인에 관하여

아모레퍼시픽 IRIS 2.0 UI/UX 개선

IRIS 2.0은 Amore Pacific 방문판매 카운셀러가 현장에서 업무를 빠르고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핵심 기능 위주로 UI를 개선한 모바일 App입니다. IRIS 1.0과 비교하여 고연령층이 사용하기 불편했던 UI/UX 구조를 개선하였고, 복잡한 메뉴구조를 개선하여 진입 경로를 간소화 하였습니다. 카운셀러들이 현장에서 고객 대면시 꼭 필요한 상품 정보를 App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 제공되며, 본사, 영업소, 카운셀러와의 신속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기능 또한 추가되었습니다. 그리고 사용하지 않는 불필요한 메뉴를 삭제 정리하여 카운셀러의 업무 능률과 생산성 향상을 돕는 App으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짧은 기간동안 수행한 프로젝트에서 무었보다 가장 큰 개선사항은 Look & Feel Color, 디자인이 대폭 개선되었다는 점을 들 수 있겠습니다. 수행 기간동안 고생한 라이트브레인엠 디자이너들에게 프로젝트의 수훈을 돌립니다.

H.I.S. hisgo Flights (Japan)

라이트브레인엠/라이트브레인엠 Japan의 일본 현지 고객사 H.I.S.에서 전세계 어디든 갈 수 있는 항공권이 모여있는 H.I.S. hisgo Flights App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2015년 시작과 함께 공개하였습니다. H.I.S. hisgo Flights App은 세계 모든 도시를 선택하여 항공권을 신속하게 검색할 수 있습니다. 항공사, 직항/경유, 일정 등을 선택하여 편리하게 요금을 확인할 수 있으며, 항공편을 자신의 스케쥴에 맞게 조합하여 최적화된 여정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라이트브레인엠 공채 신입사원 취재

2015년, 라이트브레인엠 첫 신입공채를 통해 새로운 가족인 된 4명 중 개발그룹의 조경헌 사원과 노수연 사원의 이야기를 들어 보았습니다.

Q. 라이트브레인엠 가족이 되기 전에 어떤 일을 하셨나요?

A. 조경헌 사원

라이트브레인엠 가족이 되기 전에는 학생이였습니다. 라이트브레인엠이 저의 첫 직장입니다.

A. 노수연 사원

JAVA Server 개발자로 있었으며, IT업종으로 오기 이전에는 무역회사에서 근무하였습니다.

Q. 라이트브레인엠에서는 주로 어떤 업무를 담당하시는지요?

A. 조경헌 사원

개발 그룹 내에서 App관련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A. 노수연 사원

저는 개발 그룹 내에서 JAVA Project 개발 관련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Q. 라이트브레인엠에 대한 첫인상은 어떠신가요?

A. 조경헌 사원

제가 생각한 회사생활과는 달리 사람들이 친절하게 대해주고 분위기도 굉장히 좋은 것 같습니다.

A. 노수연 사원

라이트브레인엠에 오기전에, 서류통과 및 면접인터뷰 제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 때, 어느 분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굉장히 밝고 친절하게 인터뷰 제의를 해주셨습니다.

밝고 좋은회사의 이미지로 면접을 보러왔고, 왔었을 때 당시는 면접 대기실에서 드라마 ‘미생’을 보게되었습니다. 회사에서 풍겨지는 젊은 마인드와 센스, 깔끔한 이미지에 놀랐습니다.

Q. 라이트브레인엠에서 이루고자 하시는 목표는 무엇인가요?

A. 조경헌 사원

이곳에서 노하우로 쌓고, 회사 내에서 한 명 이상의 역할을 하는게 저의 목표입니다.

A. 노수연 사원

다재다능하고 제대로 배운 개발자가 되고 싶습니다!

Q. 마지막으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조경헌 사원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모두와 친하게 지내고 싶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A. 노수연 사원

저도 들어온지 얼마 되지 않아 많이 어색하고 부족하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라이트브레인엠도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앞으로 함께 나아갈 우리 모두 화이팅!

다음 뉴스레터에서는 기획그룹의 신입 사원들 인터뷰가 이어질 예정이니 기대해 주세요!

반응형, 적응형 웹 디자인에 관하여

수 년 전부터 스마트폰과 태블릿이 확산되며 N-Screen의 시대에 새로운 기기의 해상도를 지원해야하는 이슈가 발생했습니다. 하나의 소스로 모바일과 데스크탑 등 다양한 디바이스를 지원하는(One Source Multi Use)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기 시작했으며, 반응형 웹에 대한 업계의 관심이 높아졌고 많이 개발되어 왔지만 국내에서는 보편화된 기술은 아니었다고 생각됩니다. ‘반응형 웹이 더 좋다. 적응형 웹이 더 좋다.’ 라는 정의는 없습니다. 적재적소에 맞게 구축해 나가면 좋을 듯 싶습니다. 반응형 웹과 적응형 웹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 보겠습니다.

반응형 웹 디자인이란?

What is Responsive Web Design(RWD)?

모바일부터 데스크탑까지 한 가지의 소스로 다양한 종류의 기기에 최적화된 화면을 보여 주는 웹 기술입니다. N-Screen시대에 맞추어 화면이 자동으로 재배치되며, 모바일과 PC의 홈페이지를 하나로 운영할 수 있어 제작 및 관리비가 저렴합니다. 또한, 하나의 URL을 갖고 있어 검색과 노출에 유리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2010년, Ethan Marcotte의 Responsive Web Design을 통해서 처음 소개되었습니다.

적응형 웹 디자인이란?

What is Adaptive Web Design(AWD)?

반응형 웹이 브라우저 크기에 따라 유연성 있게 변화하는 방식이라면, 적응형 웹은 몇 개의 스크린 사이즈를 정해 최적화된 화면을 보여 주는 방식입니다. 특정 해상도에 적응된 형태로 보여 주기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었습니다. 반응형 웹에 비해 적은 기획과 소스가 필요합니다만, 모든 사이즈에 최적화하기에는 정교함이 상대적으로 덜한 단점이 있기도 합니다. 세간에서는 반응형 웹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려는 기술적 흐름을 통틀어 부르는 말이라고 정의되기도 합니다.

두 가지를 육안으로 비교하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반응형 웹은 브라우저 가로 크기에 변화를 줄 때, 컨텐츠들이 사이즈에 맞춰 물결 흐르듯 자연스럽게 재배치됩니다.

반면, 적응형 웹은 브라우저 크기를 줄여도 한동안 반응이 없다가 정해진 해상도가 되면 레이아웃이 갑자기 재배치되는 형태입니다.

이미지 / 내용 출처

http://www.lukew.com/ff/entry.asp?1514

http://cimple.postyp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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