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의 길다면 긴, 짧다면 짧은 시간을 함께한 알비머 식구들!
웃고 떠들고 즐기며 벽을 또 하나 허물어버린 우리들의 워크샵 스케치
1탄, 체육대회는 정말 워크샵의 꽃인가?
여왕 없이 진행한 여왕피구, 숟가락으로 탁구공 옮기기, 전직원 비위 테스트 까나리 복불복 릴레이, 정통 OX퀴즈 도전 골빈벨

2탄, 세미나는 진정한 워크샵의 꽃인가?
새로운 얼굴들의 교만한 자기소개 그리고 유익했던 세미나 시간

3탄, 저녁식사는 진정한 워크샵의 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