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철주야 고생하시는 일본지사 식구들을 격려하고자
특수임무(반찬배달)를 띠고 친히 현해탄을 건넌 김그룹장

당분간 ‘기무치’에서 해방되어 원조 강코쿠 산 ‘김치’와 젓갈을
먹을 수 있다는 생각에 지사장의 얼굴엔 침묻은 미소가 가시질 않는다…

photo by 김그님 + 강그님(사진협찬)